보험 어플 보험 앱 추천 4가지 / 보험료 조회 계산

최근 코로나 시대로 인해 비대면이 인기를 끌면서 설계사의 도움이 없더라도 내가 가입한 보험 계약에 대한 내용을 쉽고 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보험 어플이나 보험 앱들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보험사에 흩어져있는 보험 계약을 언제, 어떤 상품에 가입했는지 알려주는 건 기본이고 자동보장분석과 보험금 청구, 신용정보를 올릴 방법 등도 안내해 줍니다.

보험 앱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보험계약 관리 기능이 있는 어플들 중에서 플레이스토어 및 앱스토어 다운로드 100만 이상을 살펴보면 토스, 뱅크샐러드, 굿리치, 보맵 등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각 앱의 특징 및 장단점을 아래에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보험 어플 추천

토스

2014년 초 출시된 토스는 이미 다운로드수 3500만 이상의 국민 앱으로 유명한 앱입니다. 일반적으로 은행 또는 송금이 간편한 앱으로 유명하지만 최근에는 보험 쪽으로도 서비스 영역을 확대하고 있는 중입니다.

앱 추천

토스는 다른 보험 앱들과 마찬가지로 보험계약 목록 조회와 월보험료 현황을 일목요연하게 보여줍니다. 내가 갑고 있는 보험의 이름을 누르면 각 보험에 대한 세부적인 보장 내용까지 알려줍니다.

청구 가능한 병원비 항목을 통해 최근 병원이나 약국에서 지출한 내역을 확인 후 바로 보험사에 보험금 청구를 할 수도 있습니다. 나의 신용등급을 보여주고 통신비 납부 내역 제출 등을 통하여 신용점수를 높여주는 기능까지 있어 더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합니다.

토스앱의 가장 큰 장점은 자동보장 분석 기능입니다. 이용자의 보험 계약 상황을 암, 심장, 뇌, 실비보험 등으로 구분하여 연령별로 평균 대비 어느 정도 잘 가입되어 있는지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등을 그래프를 통해 분석해줍니다. 좀 더 자세한 보장분석을 위해서는 상담원과 연결해야 하는 부분은 약간 아쉽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뱅크샐러드

뱅크샐러드는 보험 앱 중 유일하게 계약자가 현재 보험계약 해지 시 받을 수 있는 해지환급금을 월보험료와 함께 알려줍니다. 또 금융회사에 있는 은행 통장 잔액과 대출, 주식자산, 보험 해지환급금 등 이용자의 순자산 내역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어플 추천

뱅크샐러드 또한 토스처럼 신용점수관리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뱅크샐러드 앱은 보험금 청구 기능이 없는 점이 상당히 아쉽고, 자산관리 기능에 집중되어 있어 카드 지출 내역 정보 등의 수시 업데이트로 느려지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 아쉽습니다.

보맵

보맵은 자신의 보험 계약 내역 뿐 아닌 부모님의 보험 계약 조회도 가능하여 차별화되고 있습니다. 타 어플들은 계약자 본인이 아닌 경우 보험계약 조회조차 되지 않는데 반해, 보맵은 부모님 이름으로 들어 둔 자녀보험 등 가족 전체의 보험 파악이 가능합니다.

보험 어플

클릭 한 번으로 가입된 보험 정보를 설계사에게 보낼 수 있게 되어있어 설계사를 통한 좀 더 자세한 보장 분석을 받거나 빠른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점도 장점입니다. 귀가 안심보험, 웨딩 보험 등 모바일 보험 선물 기능까지 있어 주변 지인들에게 소액 보액을 선물하는 기능까지 제공합니다.

또 앱 상에서 진료비 내역을 불러와 보험금 청구까지 가능하며, 건강검진 내역을 앱 안에 넣고 건강상태의 수시 체크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보맵은 설계사 등에 계약정보를 보낼 때 편리한 화면 캡쳐가 불가한 점이 아쉽다고 평가받습니다.

굿리치

굿리치는 기본적인 보험 상품 조회와 보장 내역 조회 기능을 제공합니다. 다른 어플들에 비해 특이점은 보험금 청구 기능에 좀 더 집중했다는 점입니다.

조회 어플

굿리치는 업계에서 유일하게 보상청구팀을 운영하고 있어 보험금 청구가 익숙하지 않은 고객에게 무료로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통원치료처럼 주기적으로 병원을 가야 하는 경우 매번 갈 때마다 접수할 필요 없이 기간을 정해놓으면 간단히 한번에 보험금 청구를 할 수 있는 점도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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