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2년, 그때 우리
1월 5일 광복 이후 이어져 온 야간 통행금지가 해제되었고, 3월 프로야구가 출범하고 중고생 두발 자율화가 시행되는 등 생활과 여가 문화에 큰 변화가 있었다. 5월에는 이철희·장영자 어음 사기 사건이 정·재계를 뒤흔들었다.
그해의 세상
- 1월광복 이후 이어져 온 야간 통행금지가 전국적으로 해제되었다. [출처]
- 3월부산 지역 대학생들이 부산 미국문화원에 불을 지른 사건이 일어났다. [출처]
- 3월6개 구단으로 한국 프로야구가 출범했다. [출처]
- 5월이철희·장영자 부부의 대규모 어음 사기 사건이 드러나 정·재계에 큰 파문이 일었다. [출처]
- 중·고등학생 두발 자율화가 시행되고 이듬해 교복 자율화로 이어졌다. [출처]
광고
세계에서는
- 4월영국과 아르헨티나 사이에 포클랜드 전쟁이 일어났다. [출처]
그해의 노래·드라마·유행
영화
- 정인엽 감독 「애마부인」 — 통금 해제 후 첫 심야 상영으로 화제를 모으며 크게 흥행했다. [출처]
노래
- 이용 「잊혀진 계절」 — 10월의 마지막 밤을 노래해 지금도 가을마다 불리는 곡이다. [출처]
- 윤수일 밴드 「아파트」 — 아파트 시대의 사회상을 담은 록 가요로 큰 인기를 끌었다. [출처]
연도 리그: 최고의 해
그때 우리
광고
추억 사진 아카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