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년, 그때 우리

김영삼 대통령이 취임하며 이른바 ‘문민정부’가 출범했고, 금융실명제 같은 개혁 조치가 잇따랐다. 대전 엑스포에 전국의 관람객이 몰렸지만, 열차·항공기·여객선 사고가 연이어 일어난 해이기도 했다.

그해의 세상

광고

세계에서는

그해의 노래·드라마·유행

영화

  • 임권택 「서편제」 — 판소리를 다룬 영화로, 한국 영화 최초로 서울 관객 100만 명을 넘겼다. [출처]
  • 강우석 「투캅스」 — 안성기·박중훈 주연의 형사 코미디로 흥행에 성공했다. [출처]

노래

  • 서태지와 아이들 「하여가」 — 2집 타이틀곡으로, 2집 음반은 한국 음반 최초로 200만 장 넘게 팔렸다. [출처]
  • 김건모 「핑계」 — 당시 생소했던 레게 리듬을 가요에 들여와 큰 인기를 끌었다. [출처]

연도 리그: 최고의 해

출처·참고

항목마다 붙은 [출처] 링크는 위키백과 문서입니다. 위키백과 내용은 CC BY-SA 라이선스를 따릅니다. 위키백과에서 이 해 더 보기

그때 우리

광고

추억 사진 아카이브 →

한국 생활 소식 · 다이어리포인트

다이어리포인트에서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