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곽경택 「친구」 — 부산 사투리와 함께 당시 한국 영화 최다 관객 기록을 세웠다. [출처]
- 곽재용 「엽기적인 그녀」 — 전지현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로 아시아 전역에서 사랑받았다. [출처]
드라마
- SBS 「여인천하」 — 조선 중종 대 궁중 여인들의 권력 다툼을 그린 장편 사극이다. [출처]
인천국제공항이 문을 열었고, 8월에는 IMF 차입금을 모두 갚으며 외환 위기를 공식적으로 마무리했다. 「친구」·「엽기적인 그녀」 등 한국 영화가 잇따라 흥행하며 극장가가 활기를 띠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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