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산서원(장성)
기본 정보
광고
소개
고산서원은 조선 후기 성리학자인 노사 기정진이 1878년에 담대헌이라는 정사를 짓고 학문을 가르치던 곳이다. 1924년에 다시 지었으며, 1927년 고산서원이라는 현판을 걸었다. 기정진은 벼슬에 나아가기보다 학문 연구와 후학 양성에 힘썼으며, 제자들은 구한말 의병 활동에도 참여하였다.
경내에는 강당과 유생들이 머물던 동재·서재가 있고, 내삼문 뒤에 사당인 고산사가 자리한다. 기정진의 학문과 호남 유학의 전통을 살펴볼 수 있는 서원이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국문 관광정보 서비스, 공공데이터포털). 운영 시간·요금·일정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쿠팡에서 국내 여행 상품 찾아보기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광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