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 여행 길

동해안 해파랑길, 남해안 남파랑길, 서해안 서해랑길, 접경 지역 DMZ 평화의 길을 잇는 코리아둘레길의 코스별 거리·걸리는 시간·난이도·볼거리를 두루누비 자료로 정리했습니다.

출처: 두루누비 (한국관광공사 걷기·자전거 길 정보, 공공데이터포털). 길 상태와 통제 구간은 바뀔 수 있으니 출발 전 두루누비 공지를 확인하세요.

DMZ 평화의 길 34개 코스

평화와 통일의 의미를 되새기는 길

‘DMZ 평화의 길’은 한반도의 마지막 청정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DMZ 일대를 따라 구축한 총 35개 코스, 510km의 걷기여행길입니다. DMZ 초입인 민간인통제선 인근에 자리한 최전방 마을, 전적지, 평야와 강, 산악 지형을 지나며 한반도 중부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고, 평화와 통일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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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파랑길 44개 코스

남쪽의 쪽빛 바다와 함께 걷는 길

'남파랑길'은 '남쪽의 쪽빛 바다와 함께 걷는 길'이라는 뜻으로,부산 오륙도 해맞이 공원에서 전남 해남 땅끝마을까지 남해안을 따라 연결된 총 90개 코스, 1,470km의 걷기 여행이다. 남해의 수려한 해안경관과 대도시의 화려함, 농촌어촌마을의 소박함을 모두 체험할 수 있는 길이다.

서해랑길 51개 코스

서쪽의 바다와 함께 걷는길

서해랑길은 전남 해남 땅끝탑에서 인천 강화를 연결하는 109개 코스, 1,800km의 걷기여행길로, 서쪽(西)의 바다(파도)와 함께(랑) 걷는 길을 의미합니다. 서해랑길 을 따라 천천히 걷다보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드넓은 갯벌과 황홀한 일몰, 종교와 문물교류의 역사를 만나게 됩니다.

해파랑길 43개 코스

부산에서부터 강원도 고성에 이르는 동해안을 따라 걷는 길

‘해파랑길’은 부산 오륙도 해맞이공원에서 강원 고성 통일전망대까지 이르는 동해안의 해변길, 숲길, 마을길 등을 잇는 750km의 장거리 걷기여행길로, 전체 10개 구간, 50개 코스로 이루어져 있다. ‘해파랑길’의 명칭은 공모를 통해 선정되었다. ‘해파랑길’의 의미는 동해의 상징인 ‘떠오르는 해’와 푸르른 바다색인 ‘파랑’, ‘~와 함께’ 라는 조사 ‘랑’을 조합한 합성어 이며, “떠오르는 해와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파도소리를 벗삼아 함께 걷는 길”이라는 뜻으로 ‘해파랑길’의 조성에는 관련 연구자, 트레킹 전문가, 소설가,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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