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랑길 50코스
- 부안과 김제의 경계로 향하는 길로 항일 시인의 문학과 내륙 마을의 풍경을 만날 수 있는 코스
코스 정보
| 길 | 서해랑길 |
|---|---|
| 지역 | 전북 부안군 |
| 거리 | 11km |
| 걸리는 시간 | 3시간 30분 |
| 난이도 | 쉬움 |
| 형태 | 비순환형 |
광고
코스 요약
- 부안과 김제의 경계로 향하는 길로 항일 시인의 문학과 내륙 마을의 풍경을 만날 수 있는 코스
볼거리
- 일제 강점기의 항일 시인 신석정선생의 문학작품과 일대기를 전시한 '석정문학관'
- 저수지 중심으로 테마가 있는 다리, 걷기좋은 길 풍경을 선사하는 '고마저수지'
시작·끝 지점과 교통, 편의시설
- 시점: 부안군 부안읍 동중리 부안군청
- 교통편) 부안시외버스터미널에서 약 800m 도보이동
- 종점: 김제시 죽산면 서포리 동진강석천휴게소
- 고마저수지는 풍경이 아름다워 산책하기 좋고 수심이 얕아 낚시하기에도 좋음
출처: 두루누비 (한국관광공사 걷기·자전거 길 정보, 공공데이터포털). 길 상태와 통제 구간은 바뀔 수 있으니 출발 전 두루누비 공지를 확인하세요.
서해랑길 이웃 코스
광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