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과거의 한국 › 1960년대 › 1965년의 한국 1965년의 한국 거센 반대 속에 한일기본조약이 조인·비준되어 한일 국교가 정상화되었다. 비둘기부대에 이어 청룡·맹호부대가 베트남에 상륙하며 전투부대 파병이 본격화되었다.
그해의 세상 3월 10일 건설지원단 비둘기부대가 인천항을 출발해 베트남으로 향했다. [출처] 6월 22일 한국과 일본이 한일기본조약을 정식 조인했다. [출처] 8월 14일 여당 단독으로 열린 국회에서 한일기본조약이 비준됐다. [출처] 10월 9일 해병 청룡부대가 깜라인에, 수도사단 맹호부대 선발대가 꾸이년에 상륙했다. [출처] 12월 18일 서울 중앙청에서 한일 양국이 비준서를 교환해 국교 정상화를 매듭지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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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는 8월 7일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가 싱가포르 분리 독립 협정을 체결했다. [출처]
그해의 노래·드라마·유행 영화 영화 「저 하늘에도 슬픔이」 — 가난한 초등학생 이윤복의 일기를 원작으로 한 김수용 감독의 영화로 큰 흥행을 거뒀다. [출처] 노래 이미자 「흑산도 아가씨」 — 작곡가 박춘석과 평생 콤비를 이루게 한 노래다. [출처] 남진 「서울 플레이보이」로 데뷔 — 배우 지망생이던 남진이 팝 가수로 데뷔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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