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과거의 한국 › 1960년대 › 1967년의 한국 1967년의 한국 제6대 대통령 선거에서 박정희가 재선되었고 이어진 국회의원 선거에서 여당이 승리했다. 중앙정보부가 동백림 사건을 발표했으며, 구로 수출산업공단이 준공되었다. 여자 농구 대표팀이 세계선수권 준우승을 차지했다.
그해의 세상 4월 서울 구로동에 한국수출산업공단 제1단지(구로공단)가 준공됐다. [출처] 5월 3일 제6대 대통령 선거에서 박정희가 윤보선과의 재대결 끝에 재선됐다. [출처] 6월 8일 제7대 국회의원 선거가 치러졌다. [출처] 7월 8일 중앙정보부가 유럽 유학생·교민 등이 연루됐다는 동백림 사건을 발표했다. 작곡가 윤이상, 화가 이응노 등이 고초를 겪었다. [출처] 7월 26일 세운상가 가운데 처음으로 현대상가가 준공됐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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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는 6월 5일 이스라엘과 아랍 국가들 사이에 6일 전쟁이 발발했다. [출처]
그해의 노래·드라마·유행 스포츠 박신자, 세계여자농구선수권 준우승 — 한국 여자 농구가 프라하 세계선수권에서 2위에 올랐고, 간판 센터 박신자는 그해 11월 은퇴 경기를 치렀다. [출처] 노래 배호 「돌아가는 삼각지」 — 용산 삼각지 입체 교차로가 세워진 해에 발표돼 크게 히트했다. [출처] 남진 「가슴 아프게」 — 작곡가 박춘석의 곡으로 남진을 대중에게 널리 알렸다. [출처] 유행 윤복희와 미니스커트 — 1967년 음반을 낸 가수 윤복희는 한국에 미니스커트를 유행시킨 인물로 알려져 있다. [출처] 물건·서비스 롯데제과 설립 — 현재의 롯데웰푸드가 3월 24일 설립됐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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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 · 4·19와 산업화의 시작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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